보조금 지급 과정서 시장·의장 개입 의혹도청주시의회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등을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30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청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나오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시의회최영중보조금횡령국민의힘임양규 기자 "괴롭히는줄"…놀러온 아들 친구들 폭행 50대 벌금 300만원 집유실종신고 매년 2000건 이상…충북 전담팀 있는 경찰서 4곳뿐관련 기사자정 노력 약속한 청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취소'…시민 신뢰 우선[기자의 눈] 잇단 추문에 고개 숙인 청주시의회…재발 방지 시스템 갖춰야성범죄·보조금 횡령 의혹…임은성 청주시의장 "철저한 자정 노력"민주당충북도당 "성범죄 이어 혈세 횡령 의혹…국민의힘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