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플라스틱쓰레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승촌·죽산보 27일부터 동시 개방…영산강 물흐름 연결서울 강북아리수정수센터, 국내 첫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관련 기사공모전 '광탈' AI MV의 역주행…'HELLO WORLD'의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해양환경공단도 남강댐 쓰레기 대응"…해양동물 살리는 법 발의"환경 지켜요"…군산간호대·웰니스평생봉사단, 해양정화 '플로깅' 활동롯데칠성음료, 플라스틱·온실가스 1만톤 줄였다…ESG 경영 지속목원대 다이버들, 통영 앞바다서 해양쓰레기 수거…292명 동시 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