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플라스틱쓰레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엔 선선·낮엔 늦더위…전국 맑고 '큰 일교차'4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관련 기사HMM, 여의도 한강공원서 플로깅 캠페인 진행…60여명 참여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추석 연휴 쓰레기 '기동청소반' 가동…과대포장도 단속"바다 관련 알짜유망기업은"…8일 부산 벡스코, 해양수산 우수기업 한자리에빈병 가져가면 세제 채우고 폐건전지는 새것으로…자원순환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