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제주 고산 지구대기감시소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제주도 고산 지구대기감시소를 방문해 온실가스 관측 설비 등을 살펴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4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기상기상청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내일 전국 대체로 맑고 한낮 최고 31도…내륙엔 짙은 안개(종합)내일 아침엔 선선·낮엔 늦더위…전국 맑고 '큰 일교차'난기류 관측 5년새 7배 급증…"항공안전 대응 강화해야"9개 지방 국립대병원 연구역량 키운다…'5극3특' 바이오·AI와 맞손내일 제주·강원 오전까지 비, 곳곳 '강풍'…주말 한낮 최고 3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