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과 22대 총선 전후로 신도 5만 명 이상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키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만희신천지구속적부심기각김학진 기자 "남양주서 로또 산 사람 누구세요?…1등 20억 오늘 모두 사라진다"최불암 영면한 곳 근처 소맥 공짜"…장지 5분 거리 식당 홍보 논란관련 기사[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국힘 집단 입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재판 24일 시작'집단 입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기소…"시효 도래 혐의 먼저 기소"(종합)'집단 입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기소…"시효 도래 혐의 먼저 기소"'당원 집단 가입' 신천지 이만희 구속적부심 기각…법원 "이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