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보내야' 발언 파문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4일 해남문화예술회관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에서 “스리랑카나 베트남 젊은 처녀들을 수입해 농촌 총각들 장가보내자”고 말하자 이에 강기정 광주시장이 손사래를 치고 있다.(목포MBC 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유채연 기자 전국 덮친 극한더위…"선풍기 2대로 사투" 전통시장·농가 '울상'(종합2보)손님은 없는데 전기료는 더 나오고…불볕더위에 전통시장 시름관련 기사'7호선 청라 연장' 인천시 前간부 사망에…인권위에 진정 접수선원 2명 중 1명은 외국인…내년엔 고용 견제장치도 사라진다특검 바통 넘겨받은 경찰 특수본 활동 종료…'저도 선상 파티' 등 송치인권위 "5년 이하 형기 마약류 수용자, 지정 해제 기회 줘야"한병도 "국힘, 李대통령 겨냥 저급한 정쟁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