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프로그램 '솔로 동창회 학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솔로 동창회 학연'은 학창 시절 친구가 연인이 되는 '솔로 동창회'로, 10여 년 만에 모인 초등학교 동창생들이 4박 5일간 함께하며 사랑을 싹틔우는 연애 리얼리티다. 2023.12.5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채용유병재공고논란인턴김학진 기자 결혼식 안 부른 '불청객' 남성…"축의금 봉투엔 1000원짜리 30장, 찝찝"처가 도움은 다 받아놓고…"엄마 서운해해" 장모 '환갑여행' 거절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