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아트코리아관련 키워드결혼축의금봉투불청객조롱김학진 기자 "첫 결혼식도 갔는데, 재혼에 와 달라는 직장 동료…꼭 가야 하나요"" 책상 위 내 화장품 쓰지 마세요" 말했더니…립밤 집어던진 직장 선배관련 기사축의금 16만원 냈는데 식사는 '식은 햄버거'…"속은 기분" 대만도 시끌속초시장 선거 과열…이병선 "부패 의혹 후보 사퇴" vs 김철수 "무죄 판결문 보라""축의금 낸 하객인 척"…웨딩홀서 답례금 17만원 챙긴 70대 집유"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돈'과 함께 '마음'도 오갔다…4.5억 개 봉투에 담긴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