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현장에서 긴급 철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강서연 기자 "기소·유죄까지 책임"…중수청 '책임수사제' 실효성 담보하려면시민단체, '업무추진비 인원 부풀리기' 조희대 대법원장 중수청에 고발관련 기사코레일, 대전역서 지역 예술단체와 특별한 마임 공연경주역서 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 정차…승객 300명 갈아타"현장 목소리 경영에"…코레일 비상임이사·청년 직원 머리 맞댔다'지역사랑 철도여행' 올해 23만7000명 이용…67% 증가코레일, 휠체어석 이용 대상에 목발·지팡이 장애인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