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재난 땐 현장 정비지원단 투입 가능20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찾은 어린이가 소방청 부스에 전시된 휴머노이드 소방관로봇(G1)과 악수하고 있다. 세계 30개국에서 448개사가 참가해 무인 로봇과 드론 등 첨단 과학기술을 융합한 재난 안전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22일까지 계속된다. 2026.5.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전기차 충전 화재 정보 제공' 충남소방,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대상"재난 예방에 정년은 없다"…10년째 '안전' 가르치는 김인숙 강사의 꿈"은퇴 봉사견에게 새 가족을"…동물보호의 날 앞두고 따뜻한 동행추석 연휴 119 구급출동 평소보다 4.4%↑…비응급 신고 자제 당부소화전 고장·전기차 화재도 AI로 대응…소방 빅데이터 아이디어 30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