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재난 땐 현장 정비지원단 투입 가능20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찾은 어린이가 소방청 부스에 전시된 휴머노이드 소방관로봇(G1)과 악수하고 있다. 세계 30개국에서 448개사가 참가해 무인 로봇과 드론 등 첨단 과학기술을 융합한 재난 안전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22일까지 계속된다. 2026.5.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서울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국내 최초'…정부혁신 10건 선정관련 기사"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경북 산모 45% 아이 낳으러 타지로…응급출산 21%는 50㎞ 이상 이송권오을 보훈부 장관, 교육부·소방청과 면담…보훈 현장체험 확대 논의소방활동 지친 소방관 현장 휴식·회복 의무화 법개정 추진현대엘리베이터, 건설안전관리평가 최고등급 'SA1'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