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재난 땐 현장 정비지원단 투입 가능20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찾은 어린이가 소방청 부스에 전시된 휴머노이드 소방관로봇(G1)과 악수하고 있다. 세계 30개국에서 448개사가 참가해 무인 로봇과 드론 등 첨단 과학기술을 융합한 재난 안전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22일까지 계속된다. 2026.5.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성북문화바캉스 첫 주 6247명 방문…우이천·길음동으로 행사 확대관련 기사日다카이치, 다음달 3일 '강진 피해' 구마모토현 방문 조율日자민당 간부, 구마모토 강진 당일 '정치자금 모금' 행사 논란대전대, 국방드론보안 연구협의체 출범…RISE 연계 산학연 협력"사다리차 못 닿는 고층 화재, 드론으로 진압"…소방청, 기술 실증물놀이 사망 절반 '7말8초' 발생…행안부, 안전요원 5831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