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정과 집안 반대로 파혼…심려 끼쳐 죄송"LG 트윈스 포수 김민수. ⓒ 뉴스1 DB관련 키워드김민수LG 트윈스이상철 기자 LG 문보경, 유신고 야구부에 1500만 원 상당 야구용품 기부SF 이정후, 신시내티전 1안타 1사구…2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관련 기사LG 덮친 부상 악령…이재원 이어 김진성도 어깨 부상 이탈'햄스트링 이상 없지만' 롯데 김진욱, 휴식 차원 엔트리 말소'구속 저하' 부진 길어진 LG 치리노스, 2군행…"교체보다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