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부는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주민은 10만원, 비수도권 주민은 15만원을 받으며 인구감소지역 일부 주민은 최대 25만원까지 지원받는다.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5.1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7주 연속 상승한 17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표시돼 있다.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오는 18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며 지급액은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25만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2026.5.1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7주 연속 상승한 17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표시돼 있다.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