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부터 접수…첫 주 출생연도별 요일제 적용 신용·체크·선불카드·지역상품권 중 택일 신청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가능 문구가 붙어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 첫 주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하는 '요일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2026.4.26 ⓒ 뉴스1 이호윤 기자
다음 주 월요일(27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앞두고 24일 대구 중구 성내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이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2026.4.24 ⓒ 뉴스1 공정식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23일 대전 유성구 한 식당에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4.23 ⓒ 뉴스1 김기태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23일 대전 유성구 한 식당 주인이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기태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23일 대전 유성구 한 식당에서 지역경제과 직원들이 피해지원금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기태 기자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가능 문구가 붙어 있다. 2026.4.26 ⓒ 뉴스1 이호윤 기자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가능 문구가 붙어 있다. 2026.4.26 ⓒ 뉴스1 이호윤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23일 대전 유성구 한 식당에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4.23 ⓒ 뉴스1 김기태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23일 대전 유성구 한 식당 주인이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