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에서 벗어나 간호조무사로…'경계선 미혼모'의 인생 2막

[느려도 엄마] ①지원단체 찾은 20대 미혼모 대부분 경계선 지능인
"고립되면 아이 세대도 영향…조기 개입, 사회적 지원 필요"

편집자주 ...왕따·가정 폭력·방임·이른 출산…. 하나로도 버거운 트라우마가 복합적 공통점이 되는 여성들이 있다. 바로 경계선 지능인 미혼모다. 뉴스1은 5월 10일 '한부모 가족의 날'을 맞이해 경계선 지능인 미혼모들이 처한 현실을 조명한다. 이들의 삶을 일으켜 세우고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봤다.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