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절차적 정당성 갖추기 위해 내란 가담"내란전담재판부로 대등재판부…윤석열 내란 사건도 담당한덕수 전 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내란우두머리방조 등 2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관련 키워드한덕수서울고법문혜원 기자 검찰총장 대행 만난 중수청장 "친정 온 기분…리니언시, 상호 협력"(종합)검찰총장 대행 만나는 김지용 중수청장 "상호 협력 방안 논의할 것"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2심서 징역 25년 구형…박 "1심은 사법 살인"(종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계엄 요건 갖추려 했을 것"(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