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절차적 정당성 갖추기 위해 내란 가담"내란전담재판부로 대등재판부…윤석열 내란 사건도 담당한덕수 전 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내란우두머리방조 등 2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관련 키워드한덕수서울고법문혜원 기자 공소청 직제 안갯속 공소취소 믿을맨 하마평도…술렁이는 검찰대법, 시나위 신대철 李지지에 '양아치' 댓글 모욕죄 해당 안돼관련 기사'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항소심도 1년 6개월(종합)'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항소심도 징역 1년6개월'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6개월강의구·추경호·김태효·김현태…내란 재판 줄줄이[주목, 이주의 재판][뉴스1 PICK]국회 법사위, 與 주도로 대법원장 31일 출석요구 의결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