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쿠팡 의장. ⓒ 로이터=뉴스1권준언 기자 '가습기 살균제 소송비 343억' 애경·SK 첫 공방…"전액 부담" "방어 비용만"해바라기씨 봉투 열었더니 필로폰이…'60억대' 마약 밀수조직 3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