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2주기 전 재수습 일정 확정해야"…청와대 측 "노력하겠다"17일 아리셀 산재피해가족협의회 및 아리셀중대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피해가족 협의회 및 참사대책위 제공)관련 키워드아리셀청와대화재리튬배터리폭발일차전지윤주영 기자 음식 이물질로 상인 100명 협박하고 행패부린 60대女…구속송치대치동 은마아파트 야외창고 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대통령실, 오늘 '아리셀 참사 유가족 간담회'…6주간 참사 유가족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