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2주기 전 재수습 일정 확정해야"…청와대 측 "노력하겠다"17일 아리셀 산재피해가족협의회 및 아리셀중대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피해가족 협의회 및 참사대책위 제공)관련 키워드아리셀청와대화재리튬배터리폭발일차전지윤주영 기자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18개 대학 시국선언…"투표용지 사태 진상규명""싸게 아파트 분양 기회" 지인 속여 수백억 챙긴 주부에 35년 구형관련 기사"우린 노예 아냐" 노동절 못쉬는 이주노동자…사업장 자유·안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