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 하루 앞두고…'생명안전법 즉각 제정' 촉구

"반복되는 죽음의 고리 끊어야…독립적 상설 조사기구 필요"

본문 이미지 -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앞, 생명안전기본법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생명안전동행과 재난참사피해자연대 등 참가자들은 이 자리에서 "생명과 안전보다 시급한 법안은 없다"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국회와 정치권에 촉구했다. 2026.4.15 ⓒ 뉴스1 오대일 기자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앞, 생명안전기본법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생명안전동행과 재난참사피해자연대 등 참가자들은 이 자리에서 "생명과 안전보다 시급한 법안은 없다"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국회와 정치권에 촉구했다. 2026.4.15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생명안전동행, 재난참사피해자연대, 10.29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회원들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생명안전동행, 재난참사피해자연대, 10.29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회원들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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