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국헌문란 목적 인식 없어…무죄 선고해달라"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내란중요임무종사문혜원 기자 '친족 회사 20개 누락' 정몽규 HDC 회장, 벌금 1.5억 약식명령 불복'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재판, 안철수 증인 채택…6월 10일 소환관련 기사'상시 운영' 내란전담재판부…다른 형사재판부까지 업무 부담 확대'12·3 비상계엄 가담' 전 707단장 등 민간 법원 재판 본격 시작내란특검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구속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