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국헌문란 목적 인식 없어…무죄 선고해달라"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내란중요임무종사문혜원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검찰, 김경·강선우 '1.3억 쪼개기 후원' 정치자금법 위반 추가 기소관련 기사'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강의구·추경호·김태효·김현태…내란 재판 줄줄이[주목, 이주의 재판]'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