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국헌문란 목적 인식 없어…무죄 선고해달라"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내란중요임무종사문혜원 기자 윤석열·김용현, 내란재판부 기피 기각에 "재항고"…재판도 불출석'350억 부당이득' GS리테일 '무죄→벌금형'…"정당 사유 없이 수취"관련 기사'상시 운영' 내란전담재판부…다른 형사재판부까지 업무 부담 확대'12·3 비상계엄 가담' 전 707단장 등 민간 법원 재판 본격 시작내란특검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구속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