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국헌문란 목적 인식 없어…무죄 선고해달라"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내란중요임무종사문혜원 기자 '순직 해병 사건 관여' 김화동 대령 재판, 7월 본격 시작박상용, '이화영 변호' 서민석 상대 1억 손배소…"전체 녹취 공개하라"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가담' 전 707단장 등 민간 법원 재판 본격 시작내란특검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구속해달라"'군사법원 이송' 김현태 전 특임단장 재판, 중앙지법 형사22부 배당국방부 '12·3 비상계엄' 연루 김현태 전 707단장 등 대령 4명 파면곽종근 "12·3 비상계엄 위법성 판단 못 한 건 잘못…부하들에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