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장관 "명예와 존엄 회복 위해 지속 노력"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안전 펜스가 둘러싸여져 있다. 2025.12.2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이비슬 기자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출범…李지시 '성별균형' 논의 본격화서울시민대학, 명예시민학위 누적 2141명…시민석사 전면 개방관련 기사경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송치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中, 日자위대원 대사관 흉기 침입에 "日측 관리교육 소홀한 탓"'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日 검정 통과 역사 교과서, '왜곡' 더 노골화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