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 이틀째인 24일 오후 발전기 타워가 심하게 훼손돼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풍력영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라벨 6개월마다 바꿔라, 구급대인데 환자 이송 불가…'규제 지옥' 여전정부, 풍력발전 사고 막는 안전수칙 현장 배포유엔 "현 기후정책 유지하면 금세기 내 지구온도 2.8도 올라"한-EU 에너지·환경·기후변화 회의 개최…협력 강화 논의'2.37GW' 추자해상풍력 전력,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급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