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x광화문] 경찰력 약 7000명·소방 800명…안전 사고 '완벽 차단'위생·통역 지원에 아미 자원봉사단 합세…"컴백 위한 최고의 선물"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펼치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1 ⓒ 뉴스1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아미(ARMY·BTS 팬덤)’들이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관람한 뒤 경찰의 안내를 받으며 귀가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끝난 후 한 아미 자원봉사단원이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광화문자원봉사경찰소방권진영 기자 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강서연 기자 매년 400명 넘게 '보복범죄'로 기소…"엄정한 법 집행 이뤄져야"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관련 기사한국인의 삶·역사 담은 신작 뮤지컬 '아리랑' 공연…국립정동극장K팝 공연관광 뜨는데…5만석 공연장 지속가능성은 '물음표'암표 신고 공연 3위 빅뱅, 2위 싸이…1위는 BTS '아리랑' 102건박정보 서울청장 퇴임 "지금의 어려움 이겨내고 국민 신뢰 회복할 것"BTS 광화문 공연 티켓도 포함…매크로 돌려 2600장 쓸어 담은 30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