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수행 장애 줄 개연성 있다고 보기 어려워"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특활비문혜원 기자 '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50만원 확정관련 기사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고발인, 수사 검사 '법왜곡죄' 고발검찰, '김정숙 옷값 의혹' 경찰 무혐의 유지…송치 요구 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