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공공소각시설 확충사업 신속 적용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한-볼리비아 온실가스 감축협력 체결…국제감축사업 본격화관련 기사호르무즈 막히자 美 에너지 수출 사상 최대…전시 특수 지속은 '미지수''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한-볼리비아 온실가스 감축협력 체결…국제감축사업 본격화[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수산원공단, 기장 등 20곳서 바다숲 탄소 거래 시범사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