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까지 전국 현장서 온열질환 제로 도전제빙기·이동식 냉방장치 설치해 혹서기 작업환경 개선계룡건설 윤길호 사장(왼쪽 네 번째)과 쿠팡 부산 물류센터 공사 현장 임직원들이 간식차 앞에서 온열질환 제로와 무재해 준공을 기원하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계룡건설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계룡건설온열질환폭염중대경보Zero캠페인건설현장혹서기폭염집중호우조용훈 기자 세종 국립박물관단지 3단계 본격화…디자인박물관 2029년 개관자율주행·UAM·AI시티 한자리에…국토교통기술대전 24일 개막관련 기사계룡건설, 온열질환 Zero 캠페인…폭염·장마 대비 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