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까지 전국 현장서 온열질환 제로 도전제빙기·이동식 냉방장치 설치해 혹서기 작업환경 개선계룡건설 윤길호 사장(왼쪽 네 번째)과 쿠팡 부산 물류센터 공사 현장 임직원들이 간식차 앞에서 온열질환 제로와 무재해 준공을 기원하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계룡건설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계룡건설온열질환폭염중대경보Zero캠페인건설현장혹서기폭염집중호우조용훈 기자 반도체 주가 요동에도 반도체 수출 견조…1~7월 무역수지 전년 2배 돌파7월 수출 988.9억 달러, 62.8%↑…반도체·AI 특수에 '역대 2위'(종합)관련 기사'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계룡건설, 온열질환 Zero 캠페인…폭염·장마 대비 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