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양형 부당"…이종호, '공소기각' 주장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에 연루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1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1.1 ⓒ 뉴스1 이호윤 기자남해인 기자 무소속 선전에 與 전북사수 총력전…"김관영 금도 넘어, 민주당 지지를"정청래 "당 부족해도 이원택 뽑아달라"…김관영엔 "사과하라"유수연 기자 법무부, '고문·조작' 검사 서훈 취소 검토…전수조사 착수김건희 측, '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시계 잔금 2900만 원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