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양형 부당"…이종호, '공소기각' 주장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에 연루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1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1.1 ⓒ 뉴스1 이호윤 기자남해인 기자 6·3 지방선거·재보선 후보등록 마감…7668명 등록 완료(종합)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종합)유수연 기자 특검, 김건희 징역 7년6개월 구형…金 측 "희대의 악녀로 낙인"(종합)제이알글로벌리츠, 당분간 사업 정상 운영…회생절차 개시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