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임동현군의 졸업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권현진 기자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이부진삼성재벌카톡학부모김학진 기자 "문 닫히는데, 쇼핑백·발 들이밀어"…지하철 세우더니 올라탄 할머니"아베 저격범이 한국인?…열등감 드러낸 일본, 우익 세력의 '얄팍한 수'"관련 기사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복역중…무속인 연인과 '80대 노인 감금·폭행' 연루'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재벌과 친한 거 과시하냐' 저격하자…박선영 "난 이부진 본 적도 없다""이부진 사장 아들, 수능 점수는?"…SNS 글 화제이부진 '패션 경영' 눈길…"고급스러운 호텔신라 이미지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