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임우재삼성전기이부진호텔신라김학진 기자 "남의 나라 지하철서 무슨 짓"…노약자석 3칸에 신발 올린 채 누운 외국인전국민 울린 '피터팬 아빠' 전경철씨 하늘로…"아들, 희미하게 날 기억하길"관련 기사'노인 감금'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2심 집행유예에 불복 상고'노인 감금'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2심서 징역형 집유·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