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4대 소장 김민철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민족문제연구소 제공)관련 키워드민족문제연구소권형진 기자 한일월드컵 전 '화장실 문화 개선 운동'…신중식 전 의원 별세바웬사·백용호 "민주주의 위기…신연대와 신질서 필요"관련 기사새 무역합의에 '겅호·MAGA'까지…미중, 예측 가능성 유지에 방점시선 좌로 돌린 李대통령, 외연 확장 숨 고르고 집토끼 공략에 집중자연도 살고 주민도 살고…신안 우이도 '풍성사구' 보존과 이용을 함께[기고]동북아역사재단, 韓·중앙亞 첫 정상회의 앞두고 공동학술회의 개최'진보 성향 불교계 큰 어른' 명진 스님 빈소에 추모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