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 신청 나흘만…"증거 검토한 결과 범행 중대"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쓴 정황…체포동의 절차 남아'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뉴스1 DB) ⓒ 뉴스1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구속영장검찰문혜원 기자 공수처 "공소청 검사 보완요구 가능…합리적 절차 마련돼"공소청, 현 검사 정원의 85% 출범…'중수청 이탈' 당분간 혼란 불가피(종합)관련 기사'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1심 마무리…검찰 구형 예정경찰 "김승원, 고발 토대로 수사…김병기 영장 반려 아쉬워"1년간 끌다 결국 김병기 영장 반려…경찰 수사력·늑장수사 발목檢, 김병기 구속영장에 보완수사 요구…"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종합)김병기 '뇌물죄' 적용 영장 신청…檢, 보완 요구? 그대로 청구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