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재소환…父子 같은 시간대 조사 안 할 듯차남 관련 의혹 수사력 집중…직전 조사에선 '공천헌금 수수 묵인' 추궁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공천헌금 수수 등 13개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4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민지 기자권준언 기자 [李정부 1년]'상대적 박탈감' 커진 1년…"장기적 사회 구조 개혁 필요"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압수수색 11시간 만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