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지연' '무혐의 입증' 등 질문에 '묵묵부답'…차남은 3시간 조사"두 차례 조사로 모든 의혹 묻겠다"던 경찰, 6차 소환도 검토각종 비위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권준언 기자 [李정부 1년]'상대적 박탈감' 커진 1년…"장기적 사회 구조 개혁 필요"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압수수색 11시간 만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