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지연' '무혐의 입증' 등 질문에 '묵묵부답'…차남은 3시간 조사"두 차례 조사로 모든 의혹 묻겠다"던 경찰, 6차 소환도 검토각종 비위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권준언 기자 '조건만남' 미끼 20대 남성 유인해 '담배빵' 놓고 협박한 10대들따뜻한 봄날, 나들이 차량 증가…서울→부산 4시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