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법적 성별 해석 차이로 수년간 논란'성소수자-여성단체와의 면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여성가족부 규탄 기자회견' 2015.10.7 / ⓒ 뉴스1 변지은 인턴기자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양성평등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구로구의회 앞에서 '성주류화, 여성특혜 포함된 구로구 양성평등기본조례안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5.9.14 /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부이비슬 기자 성평등부·기업은행, 미혼·한부모 지원…주거비 최대 500만원서울시, 2학기 초등생 5000명에 컵과일 지원관련 기사성평등부·기업은행, 미혼·한부모 지원…주거비 최대 500만원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성평등부, 교제폭력 입법 공백 메운다…법제화 논의낙태죄 헌법불합치 7년 만에…9주 이내 임신, 중지 약물 도입 추진미혼 임신부에 월 23만원 '예비양육수당'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