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에 정당법 위반 혐의 등 적시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남해인 기자 '마약 밀수 무혐의' 인천세관 직원, 백해룡 고소건 서울남부지검으로법무부-보훈부, 교정공무원 국립묘지 안장 논의(종합)김기성 기자 미8군, 'FS 연습' 작전지역 내외 지상·공중 의무후송 훈련 성료'중공군 4차 공세 방어' 故 하창규 일병, 75년 만에 가족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