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부위 때리고 욕설…SNS 폭로하자 가해자들 사과"주동자는 사과 안 해…예비 신랑은 "둘이 해결해" 모른 척ⓒ News1 DB(JTBC '사건반장')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