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대표하는 검사 신분으로 허위 보고서 작성"…1심 선고유예이규원 "기획사정이란 이름 무색…적극 업무 수행 탓하는 기소"이규원 전 검사(조국혁신당 원주시 지역위원장). 2022.1.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학의 성접대 의혹이규원차규근조국혁신당윤석열법무부김기성 기자 육군총장, 미8군사령관과 'FS연습' 캠프캐롤 연합방위태세 점검호르무즈 파견 유력한 '청해부대'는?…'아덴만 작전' 등 '실전경험' 풍부유수연 기자 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전두환 정권 물러가라" 유인물 제작한 대학생 43년 만에 무죄관련 기사'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김학의 출국금지' 무죄 확정 혁신당 차규근 "검사, 책임 물을 것"'김학의 불법 출금' 차규근·이광철·이규원 무죄 확정'김학의 불법 출금' 차규근·이광철·이규원 5일 대법 선고…2심 무죄'김학의 출금' 2심 무죄 차규근·이광철·이규원, 내달 대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