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대표하는 검사 신분으로 허위 보고서 작성"…1심 선고유예이규원 "기획사정이란 이름 무색…적극 업무 수행 탓하는 기소"이규원 전 검사(조국혁신당 원주시 지역위원장). 2022.1.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학의 성접대 의혹이규원차규근조국혁신당윤석열법무부김기성 기자 李 "군 복무, 첨단기술 익힐 기회로"…軍, 전문연구요원 확대개편 추진애국지사 이하전 별세…보훈부, 4월 유해 봉환·대전현충원 안장유수연 기자 법원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임명, 2심 선고까지 효력정지"'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사건, '김건희 징역형 선고' 재판부 배당관련 기사'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김학의 출국금지' 무죄 확정 혁신당 차규근 "검사, 책임 물을 것"'김학의 불법 출금' 차규근·이광철·이규원 무죄 확정'김학의 불법 출금' 차규근·이광철·이규원 5일 대법 선고…2심 무죄'김학의 출금' 2심 무죄 차규근·이광철·이규원, 내달 대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