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대표하는 검사 신분으로 허위 보고서 작성"…1심 선고유예이규원 "기획사정이란 이름 무색…적극 업무 수행 탓하는 기소"이규원 전 검사(조국혁신당 원주시 지역위원장). 2022.1.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학의 성접대 의혹이규원차규근조국혁신당윤석열법무부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유수연 기자 [단독]구글이 성범죄 피해정보 흘렸는데…정부는 피해 건수도 몰랐다"추석선물 뭐가 좋을까?"…네이버 AI가 후기·예산 따져 골라준다관련 기사'김학의 불법 출금' 무죄 확정 이광철 전 靑비서관 792만 원 형사보상이규원, '김학의 보고서' 대법 유죄 판결 불복…재판소원 제기'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일부 유죄 확정…대법서 선고유예(종합)'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대법원 결론…2심 선고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