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대표하는 검사 신분으로 허위 보고서 작성"…1심 선고유예이규원 "기획사정이란 이름 무색…적극 업무 수행 탓하는 기소"이규원 전 검사(조국혁신당 원주시 지역위원장). 2022.1.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학의 성접대 의혹이규원차규근조국혁신당윤석열법무부김기성 기자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우수부대·단체 15곳 표창국방부, 군무원 2646명 선발 공고…23일부터 원서접수유수연 기자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100만 원 구형…"패자에게 가혹"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관련 기사'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김학의 출국금지' 무죄 확정 혁신당 차규근 "검사, 책임 물을 것"'김학의 불법 출금' 차규근·이광철·이규원 무죄 확정'김학의 불법 출금' 차규근·이광철·이규원 5일 대법 선고…2심 무죄'김학의 출금' 2심 무죄 차규근·이광철·이규원, 내달 대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