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받은 김학의 출국 막은 혐의로 기소1심 직권남용 무죄·일부 선고유예…2심 전부 무죄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조국혁신당 이규원 대변인(왼쪽), 차규근 의원(가운데),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김학의차규근이규원이광철이세현 기자 경찰, 중동전쟁 허위 정보 524건 삭제·차단…허위 정보 강력 단속(종합)'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관련 기사[단독] 공수처, '김학의 출국금지 수사' 대검 재차 압수수색공수처, '김학의 출국금지 수사' 대검·서울고검 등 압수수색檢,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종합)'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김학의 출금 수사 외압 의혹 무죄' 이성윤…"檢개혁 마중물 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