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전형적 표적·답정너·프레임·기획수사였다""수사·기소 분리 검찰개혁 얼마나 절실한지 알게 돼"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조국혁신당 이규원 대변인(왼쪽), 차규근 의원(가운데),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학의무죄임윤지 기자 '김병기 반발' 징계 회의 29일 다시…당내선 "나가야" "승복해야"(종합)이혜훈 부적합 68% 적합 20%…與 지지층도 52% 반대관련 기사檢,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종합)'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다시쓰는 檢개혁]②'무혐의' 뒤집힌 흑역사…기소 독점이 성역 못 막았다이규원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검사직 해임 취소' 소송 11월 시작"윤석열 사단은 하나회" 이성윤에 法 "법무부 해임처분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