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전국 904개 상가 및 아파트, 유튜브 서울지하철 전광판 등 송출법무부는 16일부터 스토킹 범죄 예방 영상을 제작해 전국 공공장소 등에 송출한다. 사진은 법무부가 최근 제작 범죄 예방 영상의 일부. 2025.12.16./ⓒ 뉴스1(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법무부스토킹 범죄김기성 기자 첫 '非 군인'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여당서 '부적절' 주장방사청, 육군항공사 헬기 산불 진화 장비 개선 만족도 청취관련 기사성비위 검사, 성범죄 사건·인권보호관 못 맡는다법무부, '쿠팡 사태' 등 관련 '집단소송제' 확대 방안 추진대검 "수사·기소분리 따른 역할 모색"…법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스토킹 범죄 3년 연속↑…애인·배우자 살인·치사 7% 증가李대통령 "1%라도 불법 촬영물 있다면 사이트 전체 차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