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소송법 개정안 등 '민생·안전 10대 법안' 선정정성호 장관, 국회 찾아 우선 논의·집중 심사 요청정성호 법무부 장관(오른쪽)이 22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천준호 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만나 '민생·안전 10대 법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2026.1.22 (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민생안전10대법안법무부집단소송제정윤미 기자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결정문' 전부 공개한다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