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청탁물품 왜 장모 집에 뒀는지' 질문에 묵묵부답김건희家 가족회사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도 조사'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남해인 기자 '검찰개혁' 與 강경파 반발에…정성호 "반개혁 몰아가면 안 돼"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 "檢 보완수사권 폐지, 감내 어려운 혼란"관련 기사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이성권 "장동혁 진정성, 추후 조치·행동으로 판단"…친한계 징계철회 거론전한길 "尹어게인 반대? 배신…장동혁 입장 들어본 뒤 탈당·창당 여부 결정"국힘 의원 전원 "12·3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2보)김관영 전북지사 "내란 방조 의혹, 사실 아니면 제기한 사람이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