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11월 내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기소 어려워"IMS 투자 유치 관계자 "김예성, 김건희와 친분 과시한 적 없어"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김예성김건희IMS모빌리티비마이카3대특검김기성 기자 軍, 2026 DMZ 백마고지 유해발굴 개시…현재까지 92구 수습국립대전현충원 신청사 개청…신속 행정·추모 서비스 개선 기대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정식 재판 시작 [주목, 이주의 재판]'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다음 달 3일 마무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재판 16일 본격화…보석 호소2차특검, 연휴에도 사무실·특검보 채비…김건희팀 잇단 '공소기각'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