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11월 내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기소 어려워"IMS 투자 유치 관계자 "김예성, 김건희와 친분 과시한 적 없어"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김예성김건희IMS모빌리티비마이카3대특검김기성 기자 경기 북부서 '드론 출현' 소동…훈련 중이던 美 정찰기로 확인(종합)경기 북부 미확인 비행체 식별…합참 "美 무인기로 확인"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무죄·공소기각 확정(종합)'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혐의 무죄·공소기각 확정'통일교 1억' 권성동, 오늘 대법 선고…유죄 확정시 의원직 상실'집사 게이트' 조영탁 항소심 시작…특검 "사실오인·법리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