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11월 내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기소 어려워"IMS 투자 유치 관계자 "김예성, 김건희와 친분 과시한 적 없어"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김예성김건희IMS모빌리티비마이카3대특검김기성 기자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장쑤성' 국제학술회의 9일 중국서 개최6·10만세 10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13명 특별포상…누적 1.8만명관련 기사'국회 위증' 임성근 前 사단장 이번 주 1심 선고 [주목, 이주의 재판]건진법사 항소심 이번 주 결론…특검, 징역 6년 유지·2년 추가 구형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징역 10년 구형특검, 김건희 2심 징역 4년에 상고…"법리 오해·경험칙 위반"(종합)'집사 게이트 의혹'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보석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