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특검, 연휴에도 사무실·특검보 채비…김건희팀 잇단 '공소기각' 숙제

특검팀 사무실 물색 '난항'…법무부에 공간 요청했지만 '난색'
1심서 특검 수사 대상 엄격 판단…법조계 "본류에 집중해야"

본문 이미지 - 2차 종합특검(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의 권창영 특별검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2.6 ⓒ 뉴스1 황기선 기자
2차 종합특검(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의 권창영 특별검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2.6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 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별검사팀 브리핑룸에서 특검 수사 결과 종합 브리핑을 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5.12.29 ⓒ 뉴스1 박정호 기자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 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별검사팀 브리핑룸에서 특검 수사 결과 종합 브리핑을 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5.12.29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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