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현장 실태 증언대회 열려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노동현장 실태 증언대회'가 열렸다. 2025.11.6/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근로기준법민주노총국회강서연 기자 대설에도 출근대란 없었다…빙판길 종종걸음으로 지하철·버스로노래방서 행패 부리고 미란다원칙 고지 경찰에 박치기[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택배기사 근로자 추정제 난감…택배사 "입증 안돼" 대리점 "사용자 될라"근로자 입증 책임 사용자에 넘겼지만 '기준'은 안갯속…'소송대란' 오나민주노총 위원장 "2026년, 노동기본권 쟁취·사회대개혁 이뤄야"쿠팡 재조준한 노동부…'법 사각지대' 특고노동자 제도 개선 없인 공염불[뉴스1 PICK]양대노총 대규모 도심 집회, '65세 정년' 입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