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아프니까 사장이다' 갈무리)관련 키워드자영업자아프니까사장이다별점테러진상손님파스타아기리뷰신초롱 기자 "더 쫄깃, 진한 국물은 OO공장"…신라면 공장별 맛 비교 결과 보니"母 아파트 2채 처분" "세 딸이 1/3씩"…엄마 요양비 놓고 자매들 갈등관련 기사"떡볶이 국물 이불에 묻어…난 왜 과자 안 줘?" 별점 3점 준 손님 '황당'"꽃게 작다" "춘장이 봉지에 딱" 별점 테러 상습범…리뷰 가리자 아침 항의전화"배달 음식서 손톱 나와 알렸더니 진상 취급" 고객 리뷰 '시끌'"햄버거를 상추 쌈 싸먹는듯"…야채 듬뿍 넣어줬더니 '별점 테러'"음식서 플라스틱, 입 찢어질 뻔" 허위 리뷰…사장은 고소 취하,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