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 한 공유주방 음식점 카운터에 배달음식이 배달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8.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A씨가 공개한 플라스틱 사진. (아프니까 사장이다 갈무리)A씨가 허위 리뷰를 남긴 고객에게 보낸 메시지. (아프니까 사장이다 갈무리)B씨가 다른 음식점에 남긴 리뷰. (아프니까 사장이다 갈무리)A씨가 접수한 고소장. (아프니까 사장이다 갈무리)관련 키워드허위리뷰고객별점테러테러배달앱배달의민족요기요배민신초롱 기자 "더 쫄깃, 진한 국물은 OO공장"…신라면 공장별 맛 비교 결과 보니"母 아파트 2채 처분" "세 딸이 1/3씩"…엄마 요양비 놓고 자매들 갈등관련 기사"尹 파면 축하" 전광판 내건 치킨집…별점 테러당하자 '돈쭐 내자' 맞대응논란의 '배달 29층 손님' 해명…"엘베 고장 몰랐다, 아이 먹을 거라 예민""고기 500g 가벼워서 무게 재봤다" 리뷰 테러…사장 "몰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