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학 산업차관 "스웨덴 그린기술·韓 제조 결합해 잠재력 극대화"빅토리아 잉그리드 알리스 데시리에 왕세녀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스웨덴 지속가능 파트너십 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에너지기후스웨덴swede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구황작물서 '기후 전략 작물'로…고구마, 식량안보 '대안'으로 부상'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金총리, '이란 사태' 내각 대비태세 총괄…연이틀 관계장관회의 소집안호영 "현대차 새만금 투자, 전북 청년 일자리로 완성해야"구황작물서 '기후 전략 작물'로…고구마, 식량안보 '대안'으로 부상金총리, 이란 사태에 "국민 안전·재외국민 보호 최우선 조치"정원오, 서울의 미래 제시 '시대문답' 진행…"리더십 교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