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학 산업차관 "스웨덴 그린기술·韓 제조 결합해 잠재력 극대화"빅토리아 잉그리드 알리스 데시리에 왕세녀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스웨덴 지속가능 파트너십 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에너지기후스웨덴swede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UN기후수장 "스태그플레이션 압박 확대…기후대응, 경제 변수로"2040년 전력수요 최대 694.1TWh…"반도체·AI·전기화 영향"(종합)관련 기사UN기후수장 "스태그플레이션 압박 확대…기후대응, 경제 변수로"원자력연, 장기 정지 원전 설비 건전성 평가 신기술 개발광명시, 복지시설 냉난방기 설치비 지원…최대 400만원2040년 전력수요 최대 694.1TWh…"반도체·AI·전기화 영향"(종합)도봉구, 국제 그린월드 어워즈 탄소감축 분야 '금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