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잘못하면 대규모 설비만 남기고 일자리는 기대에 못 미칠 수도"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이 23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전북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새만금김동규 기자 전북 시장·군수들, 국도 26호선 '소태정' 선형 개량공사 촉구임실군, 시설원예 지원사업 착수…7개 사업 18억원 지원관련 기사'현대차 마중물'…경제계, 지역 투자 본격화 '300조' 돌파 전망'만년 저평가' 벗어난 현대차·LG전자…'로봇 DNA' 성장주로 진화중메가시티·피지컬AI·K푸드…전주시 "정부정책, 발맞춘다"'9조 투자'에도 아쉬움 남는 전북 타운홀미팅…"시급 현안 질문 없었다"부안군 "현대차 새만금 투자 계기 미래 첨단산업 요충지로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