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朴, 尹격노↔이첩보류·혐의자 축소 연관성 차단시도 정황특검, 박진희 모해위증 혐의 입건…조직적 진술조작 정황 수사왼쪽부터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육군 소장),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 뉴스1윤석열 전 대통령. 2024.4.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대통령실 제공)왼쪽부터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 2024.7.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해병대원 순직사건에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 7월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 신속 결정 요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방문했으나 출입을 거부당했다. 2025.7.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순직해병 수사외압VIP격노윤석열이종섭박진희김기성 기자 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서부전선 폭발' 원인 규명 본격화…파편 감정·현장조사 병행(종합)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