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통일교 현안을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한학자통일교3대특검김기성 기자 국방장관, 3군 통합임관식서 "헌법 가치 새긴 국민의 군대 재건" 당부방사청, '60조 加잠수함 사업' 한화오션·HD현대重 정부 지원 확약관련 기사'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 26일 시작…1심 징역 2년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1심 선고…공소기각 주장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