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통일교 총재 특검 출석…10시 조사 시작교단 현안 해결 위해 권성동, 김건희에 금품 건넨 의혹불법 정치 자금 제공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특검통일교한학자조사소환조사3대특검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김건희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2심 본격 시작'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내달 시작…1심 징역 6년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허위발언' 尹 1심·'금품수수' 金 2심 나란히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